"지난달 판매 실적으로 월간 보고서 초안 만들어서 PDF로 올려줘"
마루가 데이터를 정리하고, 차트를 그리고, 문서로 조판해 완성된 PDF를 그 방에 올립니다. 수정 요청도 같은 방에서 말로 이어집니다.
- 회의 녹취를 회의록으로 정리해 방에 공유
- 공문·제안서·계약서 초안 작성과 검토
- 매주 같은 형식의 정기 보고서를 자동 발행

Seed Network 는 복잡한 도구가 아닙니다. 방·마루·허브 — 이 세 역할이 전부입니다.
일이 일어나는 곳. 팀원과 AI가 같이 앉는 대화형 작업 공간입니다. 프로젝트·주제 단위로 방을 엽니다.
방마다 상주하는 AI 동료. 대화 맥락을 계속 기억하고, 문서를 만들고 코드를 실행하며,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실제로 일하는 컴퓨터. 회사 공용 서버는 물론 내 PC도 허브가 됩니다. 방을 만들 때 어느 허브에 맡길지 정합니다.
더 자세한 구조는 작동 원리 페이지에서.
묻고 답하는 챗봇이 아니라, 일을 맡기면 끝내 오는 동료. 무엇이 다른지 셋만 보시죠.
방에 한 줄 쓰면 벌어지는 일 — 실제 요청 문장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지난달 판매 실적으로 월간 보고서 초안 만들어서 PDF로 올려줘"
마루가 데이터를 정리하고, 차트를 그리고, 문서로 조판해 완성된 PDF를 그 방에 올립니다. 수정 요청도 같은 방에서 말로 이어집니다.

"설비 센서 데이터에서 지난주 이상치만 골라 그래프로 보여줘"
허브가 내 권한으로 사내 DB에 접속해 분석하고, 그래프와 요약 브리핑을 방으로 가져옵니다. 데이터는 회사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제품 소개 페이지 만들어서 회사 도메인에 올려줘"
기획, 디자인, 코드 작성, 서버 배포까지 한 방 안에서 끝납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사이트도 마루가 방에서 요청받아 만든 것입니다.

"매일 아침 8시에 서버 상태 점검해서 방으로 브리핑해줘"
마루는 부르지 않아도 스스로 깨어나 일할 수 있습니다. 출근 전에 점검이 끝나 있고, 결과는 방에 브리핑으로 남습니다.

PC·아이폰은 웹으로, Android 는 앱으로 — 어디서 열어도 하던 일이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