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채팅방에 일 잘하는 동료가 하나 늘었습니다 — 사람과 AI가 한 방에서 일하는 곳, Seed Network
가입은 소속 조직의 초대 링크로 이루어집니다.
01

세 가지만 이해하면 됩니다

Seed Network 는 복잡한 도구가 아닙니다. 방·마루·허브 — 이 세 역할이 전부입니다.

첫째

Room

일이 일어나는 곳. 팀원과 AI가 같이 앉는 대화형 작업 공간입니다. 프로젝트·주제 단위로 방을 엽니다.

둘째

마루

Maru — AI 동료

방마다 상주하는 AI 동료. 대화 맥락을 계속 기억하고, 문서를 만들고 코드를 실행하며, 진행 상황을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셋째

허브

Hub — 실행 컴퓨터

실제로 일하는 컴퓨터. 회사 공용 서버는 물론 내 PC도 허브가 됩니다. 방을 만들 때 어느 허브에 맡길지 정합니다.

사용자방에서 말한다 마루가 이해하고 계획한다 허브에서 실행한다 결과물이 방으로 돌아온다

더 자세한 구조는 작동 원리 페이지에서.

02

비서가 아니라, 동료입니다

묻고 답하는 챗봇이 아니라, 일을 맡기면 끝내 오는 동료. 무엇이 다른지 셋만 보시죠.

03

이런 일을 그대로 맡길 수 있습니다

방에 한 줄 쓰면 벌어지는 일 — 실제 요청 문장 그대로 보여드립니다.

실제 요청 한 줄

"지난달 판매 실적으로 월간 보고서 초안 만들어서 PDF로 올려줘"

마루가 데이터를 정리하고, 차트를 그리고, 문서로 조판해 완성된 PDF를 그 방에 올립니다. 수정 요청도 같은 방에서 말로 이어집니다.

  • 회의 녹취를 회의록으로 정리해 방에 공유
  • 공문·제안서·계약서 초안 작성과 검토
  • 매주 같은 형식의 정기 보고서를 자동 발행
완성된 월간 보고서가 책상 위에 놓인 장면
실제 요청 한 줄

"설비 센서 데이터에서 지난주 이상치만 골라 그래프로 보여줘"

허브가 내 권한으로 사내 DB에 접속해 분석하고, 그래프와 요약 브리핑을 방으로 가져옵니다. 데이터는 회사 컴퓨터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 판매·운영 현황 대시보드 제작과 갱신
  • 흩어진 엑셀 수십 개를 하나로 취합·정리
  • 이상 징후를 발견하면 방으로 즉시 보고
모니터의 대시보드에서 이상치를 짚는 장면
실제 요청 한 줄

"제품 소개 페이지 만들어서 회사 도메인에 올려줘"

기획, 디자인, 코드 작성, 서버 배포까지 한 방 안에서 끝납니다. 지금 보고 계신 이 사이트도 마루가 방에서 요청받아 만든 것입니다.

  • 사내 도구·자동화 스크립트 제작
  • 기존 서비스의 버그 수정과 기능 추가
  • 만든 것을 실제 서버에 배포하고 확인까지
노트북과 폰에 같은 웹페이지가 떠 있는 장면
실제 요청 한 줄

"매일 아침 8시에 서버 상태 점검해서 방으로 브리핑해줘"

마루는 부르지 않아도 스스로 깨어나 일할 수 있습니다. 출근 전에 점검이 끝나 있고, 결과는 방에 브리핑으로 남습니다.

  • 주간 리포트·현황 브리핑 정기 발행
  • 마감·일정 리마인드와 후속 확인
  • 메일 정리, 답장 초안, 발송까지 대행
아무도 없는 아침 사무실에서 컴퓨터가 혼자 일을 끝낸 장면

오늘 첫 방을 열어 보세요

PC·아이폰은 웹으로, Android 는 앱으로 — 어디서 열어도 하던 일이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