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s

비서가 아니라,
동료입니다

묻고 답하는 도구는 많습니다. Seed Network 가 다른 지점은 "일을 맡기면 끝내서 온다"는 것 — 그리고 그 일이 팀·조직 구조 안에서 안전하게 돈다는 것입니다.

02.1

상주하는 AI

마루는 방의 맥락을 계속 살려 두고, 여러 단계 작업을 체크리스트로 관리하며, 문서·보고서·코드 같은 실제 산출물을 방에 가져옵니다.

  • 대화 맥락이 방 단위로 이어짐 — 어제 하던 일을 오늘 이어서
  • 작업 진행 배너로 지금 뭘 하는지 실시간 확인
  • 산출물은 방에 바로 업로드, 미리보기와 함께
어디서든 대화로 일하기
02.2

내 컴퓨터가
일꾼이 됩니다

AI가 일할 컴퓨터를 직접 고릅니다. 내 PC를 연결하면 내 파일·내 환경 그대로 작업하고, 공용 서버를 고르면 PC가 꺼져 있어도 서버가 대신 일합니다.

  • 개인 허브 — 내 PC의 내 파일과 환경에서 직접 작업
  • 공용 허브 — 서버 풀이 자동 배정되어 언제나 가동
  • 방을 만들 때 결선 — 작업 맥락과 보안 경계가 허브에 묶임
내 책상 위 컴퓨터가 허브가 된다
02.3

조직 그대로,
링크 하나로 합류

조직 → 부서 → 방의 계층으로 사람과 자산이 정리됩니다. 관리자가 만든 초대 링크에는 역할이 담겨 있어, 받은 사람은 클릭 한 번으로 제자리에 합류합니다.

  • 역할 기반 초대 — 어떤 조직에 어떤 권한으로 들어가는지 링크가 규정
  • 문서·API 키를 방/부서/조직 범위로 공유
  • 부서로 초대되면 상위 조직에도 자동 합류
조직과 부서, 방
02.4

맥락은 이어받고,
비밀은 새지 않게

단체방에서 AI와 단둘이, 또는 소수만 따로 이야기해야 할 때 — 비밀 대화를 엽니다. 마루는 원래 방의 맥락을 그대로 이어받지만, 비밀 대화 내용은 원래 방으로 절대 흘러가지 않습니다.

  • 귓속말 — 방 안에서 나와 마루만 보는 대화
  • 비밀 분기방 — 맥락을 이어받은 소그룹 방
  • 한 방향 원칙 — 원래 방에서 비밀 대화로만 맥락이 흐름
조용한 곁 대화

말하면 실행됩니다

"보고서 만들어줘" 한 마디면 조사·작성·업로드까지. 자연어가 곧 인터페이스입니다.

파일·자산 스토어

문서와 자료를 방·부서·조직 범위로 등록하면, 마루가 필요할 때 스스로 찾아 읽습니다.

투명한 사용량

누가, 어느 방에서, 얼마나 썼는지 — 방·허브·조직 단위로 사용량이 집계됩니다.

스스로 깨어나는 AI

빌드 확인, 주기 점검, 리마인드 — 부르지 않아도 예약된 시간에 깨어나 이어서 일합니다.

작업 보드

여러 방에서 도는 AI 작업들을 한 화면에서 — 누가 어디서 무엇을 하는지 한눈에.

보안과 격리

허브별 키 관리, 범위 권한, 격리된 실행 환경 — 팀이 안심하고 쓰는 기반입니다.

직접 써 보는 게 가장 빠릅니다

웹은 지금 바로, Android 는 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