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it works

일이 흘러가는 길을
따라가 봅시다

Seed Network 의 뼈대는 단순합니다. 사람이 방에서 말하면, 마루가 알아듣고, 허브가 실행합니다. 그 사이에 무엇이 있는지 순서대로 봅니다.

01

방 — 일이 일어나는 곳

Room

대화가 곧
작업 공간

프로젝트든 주제든, 일은 방에서 시작됩니다. 팀원을 초대하고 마루를 앉히면 그 방이 곧 작업 공간입니다. 지시·검토·산출물 전달이 전부 대화 흐름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 방마다 독립된 작업 폴더 — 파일과 맥락이 방 단위로 정리
  • 대화 기록이 곧 업무 기록 — 언제 무엇을 왜 했는지 남음
  • 부서·조직 계층 아래에 방이 속해 권한이 자연스럽게 정리
방에서 함께 일하는 팀
02

마루 — 방마다 상주하는 AI 동료

Maru

듣고, 계획하고,
끝까지 합니다

마루는 질문에 답하고 끝나는 챗봇이 아닙니다. 방의 대화 맥락을 계속 기억한 채로 여러 단계 작업을 계획하고, 하나씩 실행하며, 중간 과정을 방에 실시간으로 보여줍니다.

  • 어제 하던 일을 오늘 이어서 — 맥락이 방에 살아 있음
  • 진행 배너와 체크리스트로 "지금 뭘 하는지" 투명하게
  • 보고서·표·코드·이미지 등 실제 산출물을 방에 업로드
  • 부르지 않아도 예약한 시간에 스스로 깨어나 후속 작업
마루와 대화하며 일하는 모습
03

허브 — 실제로 일하는 컴퓨터

Hub

내 PC도,
공용 서버도

마루가 세운 계획은 허브에서 실행됩니다. 방을 만들 때 어느 허브에 일을 맡길지 정합니다. 내 PC를 허브로 연결하면 내 파일과 내 환경에서 직접 작업하고, 공용 서버를 고르면 PC가 꺼져 있어도 서버가 대신 일합니다.

  • 개인 허브 — 내 컴퓨터, 내 폴더, 내 환경 그대로
  • 공용 허브 — 서버 풀이 자동 배정, 늘 켜져 있음
  • 허브는 밖으로 열 필요가 없음 — 허브가 중앙에 스스로 접속해 일감을 받아가는 구조라, 방화벽 뒤 일반 PC도 그대로 허브가 됩니다
책상 위의 개인 허브 컴퓨터
04

한 바퀴 돌아보면

1

방에서 말합니다

"지난 분기 데이터로 주간 보고서 만들어줘" — 평소 팀원에게 말하듯 요청합니다.

2

마루가 계획을 세웁니다

필요한 단계를 체크리스트로 쪼개고, 진행 배너로 방에 공유합니다.

3

허브가 실행합니다

방에 연결된 허브(내 PC 또는 공용 서버)에서 실제 작업 — 데이터 처리, 문서 생성, 코드 실행 — 이 이루어집니다.

4

결과물이 방으로 돌아옵니다

완성된 파일이 미리보기와 함께 방에 올라오고, 이어서 바로 수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구조는 이게 전부입니다

이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보시죠.